요즘 헤커뉴스에 Ask HN: A Product Healing Agent 이런 글 올라오면 진짜 반응 뜨겁던데, 솔직히 말해 우리도 AI 에이전트 하나 만들어서 돈 좀 벌어보자는 마음 없나요? 저는 지금 회사 사내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만들고 있고, 실제로 npm 패키지 하나만 깔면 Transformers. js로 로컬에서 돌리는 거 진짜 간단함. 근데 진짜 어려운 건 기술이 아니라 '이걸로 뭘 해결해야 할지'인 것 같아요.
사람들이 물어보는 게 '어떤 API 쓰냐'가 아니라 '이렇게 만들면 실제로 누가 쓰냐'잖아. 그리고 Scruple이나 Ethical Mail Agent 같은 프로젝트 보면 알겠지만, 요즘은 단순 자동화로는 안 통하고, 실제로 유저의 '치료하는 느낌'을 줘야 먹히더라고요. 이거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거 아닌 것 같아요.
출처
- Ask HN: A Product Healing Agent, your thoughts? (community_intel)
- Scruple – Ethical Mail Agent (community_intel)
- Using Catastrophic Forgetting as a Knowledge Topology Probe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