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네시간 내내 하르그섬 때리는 중이라 협상 깨졌다 분위기였고, SBS는 트럼프발 선물 얘기에 파키스탄 통행료까지 예의주시 모드, KBS는 미군 7000명 출격 대기랑 석유 욕심 거론하며 전운은 확실한데 정확히 섣불리 속단하긴 글쎄 식으로 남겨뒀어요.
결국 지상파마다 같은 사건도 프레임이 다른데, 다들 결론은 공통점인가 봐요. 중동 상황이 협상 타결 쪽보단 계속 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그게 현실적이라는 건데 단순한 전쟁뉴스 흐름이 아니라 오일 패권 재편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는 게 리딩이에요.
지금 준비된 정보만 보면 석유 실탄 장전 중인 시장 해석이 맞는지라, 언제든 트리거 걸릴 수 있어요. 지금 국내 뉴스 새벽 흐름은 미국 증시 움직일 디테일보단 흐름 파악용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