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직관적이다. SWIM이 예상 그대로 핫백 정상 찍었네요.
통산 7곡 1위니 가치는 객관적이다. 테일러 스위프트 다음으로 2020년대 최다 빌보드 핫백 1위곡을 보유한 아티스트에 이름 올린 건 분명 임팩트가 있다. 그룹으로는 SWIM까지 합쳐 7곡, 솔로까지 포함하면 총 9곡.
다만 드레이크·아리아나·켄드릭 라마가 7곡으로 같은 라인업에 있다는 건 무시 못한다. 실적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상위권 달리는 전략도 비용 측면에서 더 효율적일 수 있다.
항목만 보면 다이너마이트, Savage Love, Life Goes On, 버터, Permission To Dance, My Universe, SWIM 전부 상징성 있는 타이틀 시작이다. 다음 타자 언제 나올지도 재미 보는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