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법원 가처분 떠서 환호하는 글들 보면서 참 답답하더라. 사실상 임시조치일 뿐인데 선거후판세 바뀔 거라며 들떠 있는 사람들 많음. 근데 이거 효력 정지다 뭐다 해도 결국 당내 경선 앞둔 5월말까지 기간 한정이라는 점.
실제 선거 흐름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 더 걱정은 지금부터 컷오프재심 들어가면서 내분 심화될 가능성인데, 아무도 이걸 안 보는 듯. 당 소속 의원들 표정 보니까 빙글빙글 도는 심리전이 벌써 시작된 느낌.
출처
- 김영환 컷오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되었네요 (community_intel)
- 통상본부장 '인도 상공장관 만나 나프타 공급 확대 긴급요청' (community_intel)
- 우주발사체 근황(2025. 4분기)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