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타운이랑 일체인 게 치명적이네. 역삼백미터권이라는데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너무 무겁다.
6-8월에 1300세대 분양한다고? 가격대는 소문으로만 12-13억. 근데 주변 살펴보면 역 실제로 타면 생각이 달라질듯.
수원역 재개발 성공 사례가 될지 봐야겠다. 일단 주변 환경이 문제지.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중국집만 줄줄이.
청약 통장 들고 와보지만 진짜 살 의사는 솔직히 1도 없다. 단지 거기 서면 교통 편한 건 맞는데 그 가치가 12억일까 싶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