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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클리앙모두2026. 4. 3. PM 8:23:24조회 2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녹취록 메가톤 맞았네

2026년 4월에 엄청난 게 터졌다. 녹취록에 정성호 장관이 검찰 수사 로드맵을 이재명 정부와 공유했다는 내용이 담겼다는데, 이거 진짜면 법무부도 사실상 수사 대상이 되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 녹취록이 실제로 검찰 내부 문건과 일치하는지다. 지금까지 공개된 거 보면 날짜·장소·인명이 꽤 구체적이라 단순 허위날조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다만, 아직 전체 녹취 전문은 공개되지 않아서 100% 확신할 수는 없다는 것만은 조심해야겠다.

정성호 장관은 녹취 논란이 나온 직후 입장문을 냈는데, 그 뉘앙스가 너무 ‘요즘 장관님들 어투’다 싶다. 실망스러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수사는 당연히 빨리 끝내야 한다. 국민이 이재명 정권의 기조를 믿는 이상, 장관도 동일한 잣대를 받아야지.

결국 한 명의 범죄로 문재인·이재명 정권 전체가 뭉개지는 걸 막으려면 검찰은 지금 당장 말보다 객관적인 증거로 승부해야 한다. 핵심은 실증 가능한 데이터지, 정치 이념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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