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확실히 드리프트라고 봐요. 기사 왔을 때만 500메가 딱 나오고 바로 내려앉으니 계측기 속임수 냄새. 라우터 로그 보면 오전중에는 준수한 속도 유지하다가 새벽고도 홀더리 저하 패턴 걸리더라고요. 이거 혹시 아파트 내부 분배 쪽 단자함부터 실내 포트까지 UTP 5e라면 카테고리 케이블-g 포함 낮은 규격 혹시 아닐까 싶어요. 1기가 환경에서는 별 문제 없었는데 500메가 영역에서 저하 잡히는 경우 많이 봤거든요.
또한 아파트 내부 스플리터나 마감함 내부 점퍼링 습기 잡히면 저속 퍼포먼스에 영향 줘요. 그렇다고 SK가 일부러 제한 걸었다기보단 측정 구간/장비 차이일 가능성이 높겠죠. 이런 고민 사무실 10층 SK망 환전 후에도 겪었는데 최종적으로는 인하우스 배선 리핑하면 해결됐어요. SK측면에서 측정 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측 적정값 500메가 보장이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