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몇 회사들이 막 ATM으로 유증 쳐버리면서 주가 폭락시키는거 보면 뭔가 냄새나더라. 진짜 회사가 돈이 급한건지 아니면 사모에서 싼값에 물량 확보하려고 작전 짜는건지. 특히 자기주식 처분하고 유증 발표하는거 연쇄적으로 나오니까 이상함. 개인들만 데미지 입는 유증 패턴 너무 반복되고 있음.
요즘 몇몇 회사들이 막 ATM으로 유증 쳐버리면서 주가 폭락시키는거 보면 뭔가 냄새나더라. 진짜 회사가 돈이 급한건지 아니면 사모에서 싼값에 물량 확보하려고 작전 짜는건지. 특히 자기주식 처분하고 유증 발표하는거 연쇄적으로 나오니까 이상함. 개인들만 데미지 입는 유증 패턴 너무 반복되고 있음.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