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만화 왜 갑자기 교복 입은 애한테 용사랍시고 검집 갖다주는거냐 ㅋㅋㅋㅋ 아침에 학교 가는데 누가 시끄러운 금속 소리 내면서 갑자기 너 용사야 하면서 겜보드 같은 거 한자루 던져주잖음 나였으면 그냥 나중에 환불받으러 가겠다 싶은데
근데 이게 진짜 포인트는 주인공이 용사 거절도 못하고 그냥 따라붙는 거임 도망가면 추노하듯이 잡아서 검 끼워주고 시켜먹는 거 있잖아 아 여기서부터 불쾌감 듦 ㅋㅋ 나도 만화 보는데 왜 갑자기 내 인생 책임지라고 강요하는 거냐 이 양반들아
제발 강제로 영웅 만들려고 하는 만화들 좀 그만 그려라 진짜로 이제는 교복 용사도 너무 많아서 롤플레이는 학생만 하는 건줄 알겠다 니들도 학교 갈때 갑자기 용사된다 생각하면 짜증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