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기자를 드론으로 노렸다는 건 단순한 우연이라고 보기 힘들어. 오늘 이스라엘 군이 공식적으로 정밀 타격이라고 주장했지만, 영상 속에서 그 기자가 살아오던 건물이 하나도 아닌 정확히 취재진이 머물던 숙소만 초토화된 걸 보니 소름이 돋더라. 레바논에서 취재하던 동료 말로는 드론이 3분 동안 빙글빙글 돌다가 갑자기 내려찍었다는데, 이게 무슨 군사적 명분으로도 설명이 안 돼.
기자실 확인하면서 생각난 건데,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지우는 게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역사가 증명했잖아. 지금 저 지역에서도 같은 시나리오가 반복되고 있어. 뉴미디어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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