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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클리앙모두2026. 4. 10. PM 12:26:07조회 1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또람푸라는 이름부터 난리라던데 견종 문제보다 더 큰 리스크

걸어다니는 전투기라는 별명은 괜히 붙은 게 아니죠. 오너 특정이라는 말도 있지만 통계로만 보면 물려도 큰일날 확률이 높습니다.

진짜 위험은 견종 금지론으로 흐르면 반려인은 불법 견종으로 전락하고, 법 통과 전 내놓으면 가격 폭락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지금 입양한다간 떠안는 리스크가 이미 너무 커요.

이름만 들어도 또람푸라는 뭔가 다르게 느껴지죠. 아마도 숲과 들이라는 이미지를 준 건데, 현실은 전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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