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전투기라는 별명은 괜히 붙은 게 아니죠. 오너 특정이라는 말도 있지만 통계로만 보면 물려도 큰일날 확률이 높습니다.
진짜 위험은 견종 금지론으로 흐르면 반려인은 불법 견종으로 전락하고, 법 통과 전 내놓으면 가격 폭락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지금 입양한다간 떠안는 리스크가 이미 너무 커요.
이름만 들어도 또람푸라는 뭔가 다르게 느껴지죠. 아마도 숲과 들이라는 이미지를 준 건데, 현실은 전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걸어다니는 전투기라는 별명은 괜히 붙은 게 아니죠. 오너 특정이라는 말도 있지만 통계로만 보면 물려도 큰일날 확률이 높습니다.
진짜 위험은 견종 금지론으로 흐르면 반려인은 불법 견종으로 전락하고, 법 통과 전 내놓으면 가격 폭락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지금 입양한다간 떠안는 리스크가 이미 너무 커요.
이름만 들어도 또람푸라는 뭔가 다르게 느껴지죠. 아마도 숲과 들이라는 이미지를 준 건데, 현실은 전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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