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술 업데이트 속도가 OTA 수준이라 못 따라가는 사람들은 그냥 시스템 종료됐다고 보는 거 맞는 듯. 예전엔 임원들이 새 기술 모른다고 해도 그럭저럭 넘어갔지만, 지금은 전 세계가 실시간으로 정보 쏟아내는데도 반영 못 하면 기업 망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고위직, 정책 결정자 상대로 OTA 테스트 시즌 돌려야 한다는 거지. 바이너리 받아서 적용이 안 되면 즉시 롤백 타임. 누구든 업데이트 실패하면 후배들한테 자리 넘기는 게 답이다. 말 안 듣겠다고 하면 그냥 강제 종료.
그만 그만두고 밥값이라도 아낀 뒤에 젊은이들한테 맡기자. 인생도 기술도 더 빨리 변하는 거 더는 못 막아. 괜히 자리 붙잡고 있으면 나중에 리부팅 불가능한 레거시가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