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인데도 아직도 소름이야 ㅋㅋ 이게 진짜냐? 수원 촌구석에서 10년 넘게 아빠가 자기 가족들을 성노예로 가두고 전깃줄로 채찍질하고 쓰레기통에 대변까지 시킨 사건이 떴음 ㅅㅂ 초등학생 딸이랑 여동생까지 다 걸렸다고 함
내가 키보드 치는 손이 떨리는데 여기서 더 개털이건 친모는 진작 이혼하고 처제랑 눈 맞아서 집 나갔고 그 처제가 엄마 노릇하게 되는 개막장 드라마급 상황 ㅋㅋㅋㅋ 아이들은 초딩 때 텐트 활대로 두들겨 맞고 바늘 찔려서 결국 학교도 때려치고 지하 공장 감금 ㄷㄷ
진심으로 무서운 건 90년대부터 계속됐다는 거임. 경찰이 나중에야 발견했을 때 20대 딸이 넋 나간 표정으로 탈출한다고 하던데 영화보다 더 영화라 쳐도 소름소름. 요즘 같았으미 CCTV 열개 달려도 눈치 못 챘을 거 같아서 무섭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