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쓰다가 주간 제한 12% 찍었으면 일요일 오기 전에 턱걸이 끝난다는 뜻 아님? ChatGPT 플러스 쓸 땐 이런 경고 한 번도 안 떴는데 클로드는 솔직하다고 직접 잘라버리네.
다른 서비스들이 그냥 메모리 싹 지워서 무제한인 척 속이는 거라 하던데, 우리한테 필요한 건 솔직함이 아니라 쓸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지. 성능 좋다고 20% 더 비싼 돈 주고 계속 제한 먹으면 뭐하냐.
결론은 GPT로 다시 돌아가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클로드 팬들이 말하는 월등한 성능이 내 업무엔 별로 체감 안 됐고, 제한 먹자마자 번역 하나 하려니 쿼터 걱정부터 드니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