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유머 갤 샐 때마다 ‘우유 탈세’가 어느새 ‘우유 드립’으로 선회해서 진짜 혼란. 유머 차원에서 접었다가는 홍콩프라이스까지 퀴즈로 나와서 모르는 사람 끼지 못함. ㄷㄷ
문제는 회사 측 검색어 점유율만 올라가고 실제 소비자는 환불 한 푼 못 받는 구조. 드립으로 웃길 수는 있어도 살 물건은 안 산다는 허탈함이 커지는 거지. 좋아요는 3만개 넘지만 다음날 매출은 5퍼 하락이라는 게 공식 외압 자료.
결국 우유를 사야 할 사람은 아예 안 보게 되니까 브랜드로서의 손실은 갈수록 누적돼. 이젠 유머도 고객 이탈 리스크 계산서에 들어간다고 봐야겠다 싶다.
출처
- 연예인들이 탈세 하는 우유 (community_intel)
- 주옥같은 한일결혼 레전드 댓글들 (community_intel)
- 한국 식당에서 혼쭐난 일본인.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