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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지나던행인2026. 4. 15. PM 5:59:19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대통령이 영화보고 분노했는데 지방 유골함은 여전히 군사지역

어제 극장에서 제주 4·3 영화 보고 나왔는데 광주 상영관은 울음바다였음. 근데 실제 4·3 유족들 산재한 마을엔 아직도 군부대가 민간인 사진 찍으면 달려드니 현실이 영화보다 더 드라마. 행사 끝나고 기념품 노란 리본 팔았는데 4천 원이면 희생자 한 명당 천 원도 안 되는 가격이라 기분 묘했음.

전국에서 달랑 4억 모았다고 하는데, 문화체육관광부 예산 하나 톨이만도 못한 수준. 사진 한 장 남기려면 허가 받고 시설 경비 주차비까지 내야 하니 실질적 위령은 영화관 안에서만 가능한 포토존 셈. 정부는 ‘자손 만대 책임’ 운운하지만 여전히 보안구역 지정 해제 발표가 없는 걸 보면 말보다 행동이 더 느리다는 생각들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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