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튜브 보고 깜짝 놨음. 문제 투성인데도 돈 계속 받는 구조라니? 환급 까딱하면 들어오는 보조금 덕에 누군가는 눈 뜨고 장사 중인데, 개인 주머니는 썰렁하네.
핵심은 초고속 충전기 하나 박으려면 인허가에 전기 증설에 몇천 넘게 사전 투자. 그 뒤에도 관리비 통신비 끊임없이 붙어서 수익 낼 때까지 4~5년 쉬지 못한다더라. 대기업 빼고는 손댈 엄두 안 날 듯.
내 차도 전기인데 당장 충전할 곳 찾으면 가격이며 속도며 제각각이라 스트레스 폭발. 구조를 고쳐주지 않으면 소비자만 손해 보는 거다. 누가 설계했는지는 안 나왔지만, 저렇게 허점 많은 구조는 처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