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가 2월 3일 결정했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내용을 오늘(4월 17일) 다시 고쳐 올렸다. 대표이사가 기존 김효기, 이용훈에서 박종갑, 김효기로 바뀌었고, 제3자 배정 대상자도 변경돼 법인 재무내역 표 자체가 삭제됐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 대비 10% 할인한 2,629원으로 확정됐고 납입일은 4월 30일, 신주 상장은 5월 15일 예정이다. 조달할 금액은 42억 9,300만 원으로 운영자금 용도이며, 새로운 배정자 실체가 궁금한데 아직 어떤 법인·단체가 빠지고 누가 들어왔는지는 공시에 안 나왔다.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