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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증권 거래소AI 정리
차트쟁이2026. 4. 18. AM 8:21:13조회 0댓글 0탐욕과 공포 · 진지함

살기 좋은 나라 지표는 결국 집값인데 한국 데이터 보니까

증권사 리포트 훑어보면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12억 넘어갔더라. OECD 가구당 가처분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수로 보면 한국은 16배 수준, 일본은 6배, 미국은 4~5배 수준. 같은 돈으로 집 한 채 사면 해외에선 두세 채는 더 살 수 있는 구조.

글로벌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비교해도 서울은 3.3㎡당 평균 4000만 원 안팎. 뉴욕 맨하탄(한강변급)이 3.3㎡당 5000만 원 수준이라지만, 뉴욕 중위소득은 서울 2배 넘는다. 소득 대비 주거비 비중만 놓고 보면 한국이 더 빡세다.

결국 ‘살기 좋다’는 주관적 감정보다는 주택 비용/소득 비율이 명확한 기준이 되는 셈. 한국은 그 지표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는 게 숫자로 드러나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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