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선언이네. 1년 유예 뒤 장기특별공급 폐지 + 보유세 대폭 인상이라니, 현금 장사하는 사람들만 살아남겠다. 살 생각 없는 집만 쥐고 있으면 오히려 손해라는 계산이니 매물 쏟아지겠네.
영끌 50년 대출로 15억 집 샀다가 월 500 원리금 나오는 애들은 지금 발작 중. 대출 안 풀어주니까 현금 없으면 그냥 내려가는 가격 맞춰야 한다는 거잖아.
서울도 듣보잡 정원오가 과반 찍었다던데, 민주당이 깝칠수록 지지율 오른다는데 내 체감도 그래. 이 드립 나오니까 집값 조정은 확실히 가속화될 듯. 실거주 1주택자들도 양도세 폭탄 먹을 수 있다던데, 정리 타이밍 잡는 사람들만 살아남을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