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귀에 딱 붙는 그 인트로. 박지성 쓰러졌다 일어나는 장면 나올 때 뒤에 깔리던 기타 질주감 진짜 미쳤음. 유튜브로 다시 찾아봤는데 해상도만 깨지고 감정은 그대로네. EPL 처음 본 게 2005 시즌인데 MBC ESPN 닫히면서 같이 사라진 듯. 지금은 다 스포티지 같은데 그때가 더 기억에 남는 건 나만임?
아직도 귀에 딱 붙는 그 인트로. 박지성 쓰러졌다 일어나는 장면 나올 때 뒤에 깔리던 기타 질주감 진짜 미쳤음. 유튜브로 다시 찾아봤는데 해상도만 깨지고 감정은 그대로네. EPL 처음 본 게 2005 시즌인데 MBC ESPN 닫히면서 같이 사라진 듯. 지금은 다 스포티지 같은데 그때가 더 기억에 남는 건 나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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