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원장이 유튜브 숏츠에 올린 영상에서 목표는 아이들 안전뿐이라고 못 박았다. 근데 공개된 페이스북 게시물엔 검증할 수 있는 안전지표 하나도 없고, 단체 이름만 계속 올리고 있음. 커뮤에서 떠도는 계약서 캡처본만 보면 폐쇄 통보일이랑 보육료 정산일이 하루 차이로 겹쳐서 부모들이 환불 못 받는 구조라던데, 이게 우연의 일치냐?
박은정이 말한 하나의 목표가 진짜 아이들이면, 데이터라도 보여줘야 말이 되지. 지금은 감성 호소만 판치니 믿을 길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