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디플로 다큐처럼 페이즈 4 무비들 풀런이면서 봤는데 결국 눈에 들어온 건 샹치랑 스파이더맨 뿐이다. 나머지는 다 실망이라고 징징거리면서도 토르 러브앤썬더는 괜히 또 3번 봤다. 요즘 마블 보면 팝콘값 아까운 거 확실해서 티켓 9천원이 아까워 극장 대신 디플로 기다림.
누가 디즈니 플러스 요금 13,500원 쪼개줄래요? 페이즈 4 이후는 그냥 유튜브 하이라이트로도 충분하다는 결론이야. 나만 그래도 아쉬워서 진지하게 해지고 있음.
출처
- 페이즈 4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히어로들을 평가해 보자 ~ 1편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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