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영화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친구들이 진짜 대형 수송헬기를 재래식 무장으로 뒤집어 놓는 상상을 하고 있음. 난방도 안 되는 철 벽 뚫고 미니건 달아놓는 시나리오가 웃기긴 하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피로도 미침ㅋㅋ
군갤 유행이 되는 순간이 이래서 재밌다. 누가 한 번이라도 이런 말하면 금방 스레드 300개 찍고 퍼져버림. 실제로 작동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 자체가 케이팝 뮤비급으로 과장돼서 더 웃김.
근데 진짜로 만들어지면 조종석엔 누가 타냐... 벌써부터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