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지부장이 CU 물류 막으러 나서다가 뒤풀이로 보니 GS 편의점 네임택 달고 있었다니 말이 돼?
이게 사실이면 그냥 농담 수준이 아니라 얘네들 사이 업체 이직이 워낙 빠른 거냐 싶어서 더 웃긴다.
CU 쪽에서는 파업 맞닥뜨려서 물류도 끊기고 땜빵 배송료만 올라가는데, 그 뒤에 숨은 사람이 경쟁사 밥그릇이었으면 손실 분담은 누가 하지?
파업에는 참가자만 손해 보는 줄 알았더니 주동자는 아무런 타격 없이 다음 직장 계약서 들고 있었다니, 절차는 민주적이라도 결과는 신문고 같네 ㅋㅋ.
출처
- 이번 CU 물류 파업 관여한 화물연대 지부장이 GS 물류 기사 였던걸로 밝혀짐 ㄷㄷ .jpg (community_intel)
- [TNT] 첼시의 리그 무득점 5연패는 1912년 이후 처음 있는 일 (community_intel)
- 넷플릭스 한국 공식계정 근황 ㅋ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