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엄마가 직접 집 앞에 데려다 놓고 배째라고 갔길래 데려왔는데 생각보다 유지비 미쳤음 막상 보니 이미 축 처진 상태라 동물병원만 두 번 갔는데 15만 원은 족히 나옴 사료는 글루코사민 들어간 게 한 달에 7만 원, 백신 접종 체크리스트만 봐도
20만 원은 넘을 듯 결론은 내가 구조한 게 아니라 나를 구조한 건가 싶음ㅋㅋ 도와주려다 빚쟁이 될 뻔했네 다음부터는 구조 요청 오면 현금부터 물어본다 진짜
강아지 엄마가 직접 집 앞에 데려다 놓고 배째라고 갔길래 데려왔는데 생각보다 유지비 미쳤음 막상 보니 이미 축 처진 상태라 동물병원만 두 번 갔는데 15만 원은 족히 나옴 사료는 글루코사민 들어간 게 한 달에 7만 원, 백신 접종 체크리스트만 봐도
20만 원은 넘을 듯 결론은 내가 구조한 게 아니라 나를 구조한 건가 싶음ㅋㅋ 도와주려다 빚쟁이 될 뻔했네 다음부터는 구조 요청 오면 현금부터 물어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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