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전셋집 알아보고 왔는데 R현장 직원이 이 물량은 매일 2~3명이 웃돈 2000씩 붙인다고 하더라. 근데 인근 공인중개사가 보여준 잔고는 3개월간 실거래 5건, 평균 상승 400만 원 수준. 직방은 전용면적 3.3㎡당 1억 3100만 원 찍혀 있지만 실계약서에선 1억 2600만 원 고작. 증여물량?
수도권에서 대출 규제 빗겨간 9억 미만 기락 위주로 올라틀렸다고 했다. 쉬쉬하던 친구네 집도 담보인정비율 80% 찍혀서 2년 안에 다시 갚아야 할 상황이라던데, 그때 또 다시 직방 시세는 업뎃될 듯. 결국 고시원 수입보다 웃돈 장사에 돈 묶이는 셈.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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