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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밤양갱2026. 4. 25. PM 2:29:23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포천 초등생 현수막 사고 닷새째, 시장 인증샷 없이 반응이 이상해요

사고 나자마자 카톡 단체방 열풍이 되더니 하루 만에 조용해졌다는 게 이상하다. 경찰 발표만 보면 ‘불법 현수막 정리용 끈’이 목을 감았는데, 그게 뭔지 포천 사는 친구도 도통 모르겠대. 학교 앞 CCTV라고 올라온 영상은 흔들려서 도움 안 되고, 대신 아파트 베란다 찍은 짧은 영상이 퍼졌는데 끈 끊어진 흔적은 안 보이고 그냥 아이가 쓰러져 있다. 실제 사고 지점엔 하루 만에 새 철제 펜스가 생겼다는데, 민관 합동 추모 현수막은 아직도 못 걸었다고 한다.

이틀째 진상규위한다고 했는데 시청 안내소 직원은 우리 부서 아니라며 발뺌, 결국 학부모가 구청 민원으로 넣었다는 얘기까지. 4백만 원 넣고 조성했던 ‘우리동네 천사 안전 캠페인’ 현수막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아무도 확인 안 해줌. 결국 맘카페에는 ‘누가 책임질 거냐’만 남고, 실종 아동 아닌데도 우리 동네 실종 글처럼 퍼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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