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증상 경험했던 사람이에요. 윈11로 넘어오면서 재부팅 3번은 한 거 같네요. usb 3.0 단자 간 간섭 때문인지, 전력 분배 때문인지 확실치 않지만 핵심은 충돌 발생 지점이 업그레이드 이후라는 점이에요. 제 경우에는 데스크탑 전면 usb 포트에 휴대폰 연결하고 뒤쪽으로 무선 키보드 동글 꽂으니 멀쩡하더라고요.
간단한 방법: 키보드 동글을 2.0 포트로 옮기거나, 최소 1개는 usb 허브를 거쳐 연결하면 먹통 비율 확 줄어요. 아직 공식 패치 로그엔 관련 픽스 안 떴음. 혹시 bios에서 legacy usb 지원 꺼보셨나요? 일부 메인보드에선 이 조합이 트리거 됐다는 글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