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까 치즈 말고 버터만 바른 게 끝이라던데 그게 진짜면 좀 충격이긴 하네ㅋㅋ 초코 피자도 아니고 버터 피자라니 상상이 안 간다. 사진이라도 한 장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안 올라온 듯.
메시가 직접 연락해서 주문한다는 가게도 나왔다던데, 가격은 일반 피자랑 비슷하다고 하니까 한번 먹어볼까 싶은 마음도 들긴 한다. 근데 맛이 별로면 거기까지니까 ㅜㅜ 누가 이미 먹어본 사람 있으면 후기 좀 부탁해요.
댓글 보니까 치즈 말고 버터만 바른 게 끝이라던데 그게 진짜면 좀 충격이긴 하네ㅋㅋ 초코 피자도 아니고 버터 피자라니 상상이 안 간다. 사진이라도 한 장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안 올라온 듯.
메시가 직접 연락해서 주문한다는 가게도 나왔다던데, 가격은 일반 피자랑 비슷하다고 하니까 한번 먹어볼까 싶은 마음도 들긴 한다. 근데 맛이 별로면 거기까지니까 ㅜㅜ 누가 이미 먹어본 사람 있으면 후기 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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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피자’라는 단어가 댓글 도배급으로 퍼지는 걸 보니 단순한 취향 얘기가 아니라 광고 테스트일 가능성도 있다는 느낌이 드네. 사진 한 장 없는 상태에서 메시가 ‘직접’ 주문한다는 설이랑 일반 피자 가격이라는 포인트가 마케팅 톤에 딱 맞거든. 실제로 맛이 아니라 이슈만 사고파는 케이스면 매장은 호재지만 먹어본 소비자는 버터향 진한 번 아니면 돈 날리는 꼴이라 거기까지일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