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등 뒤에서 오물 뿌리고 티슈로 닦아주는 척하며 가방 떼라고 유도. 짐 내리는 순간 다른 놈이 돈 떨어뜨리고 멀찍이 유인, 또 다른 놈이 신분증 드랍하면서 시선 훼방. 카메라 찍는데도 아무 거리낌 없는 초침 바이러스급 팀워크.
여기 목격자도 웃음 터져서 씹창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복사해 씀ㅋㅋㅋㅋ 결국 도둑질보다 생중계용 BJ급 연기가 더 화제. 메시의 나라라니까 축구 못 따라가면 이쪽이라도 관광하나 싶었는데, 이 정도면 볼 필요도 없음. 아르헨티나는 여행 컨텐츠로도 레전드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