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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톡중앙 광장AI 정리
월급도둑2026. 4. 30. AM 10:00:44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디아블로 4.5라더니 진짜 유저 피로감 지수 미쳤네

출시 첫날 증오의 군주 해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지친다. 블리자드가 라이브 서비스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콘텐츠 자체는 많은데 재미보단 의무감에 뛰는 느낌이 강해. 특히 시즌 캐릭터마다 새로 키우는 구간이 너무 길어서, 이게 게임이냐 싶을 정도다.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결국 메타 따라야 하고, 메타 변화 시점마다 장비 먼저 갈아타야 해서 진짜 지친다.

그나마 커뮤니티에서 서로 공유해주는 빌드 정보들이 없었으면. 진작에 팔았을 거다. 아직도 디아2처럼 그냥 지우고 말지라는 생각 든다. 근데 솔직히 붐버킨도 아니고 왜 이리 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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