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첫날 증오의 군주 해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지친다. 블리자드가 라이브 서비스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콘텐츠 자체는 많은데 재미보단 의무감에 뛰는 느낌이 강해. 특히 시즌 캐릭터마다 새로 키우는 구간이 너무 길어서, 이게 게임이냐 싶을 정도다.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결국 메타 따라야 하고, 메타 변화 시점마다 장비 먼저 갈아타야 해서 진짜 지친다.
그나마 커뮤니티에서 서로 공유해주는 빌드 정보들이 없었으면. 진작에 팔았을 거다. 아직도 디아2처럼 그냥 지우고 말지라는 생각 든다. 근데 솔직히 붐버킨도 아니고 왜 이리 힘드냐
출처
- 추천 112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