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맞았겠지. 권력자 눈치 안 보고 말할 수 있다는 게 나라도 부러웠다.
근데 지금 와서 보면 그 자유가 독이 될 때도 있다. 공교육은 이미 황폐화 중이라더니 sns만 봐도 진영 싸움에 말려드는 사람들 천지야.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게 결국 서로를 병들게 하는 거면, 그게 과연 옳은 방향인지 모르겠네.
우리도 똑같은 길 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다.
옛날엔 맞았겠지. 권력자 눈치 안 보고 말할 수 있다는 게 나라도 부러웠다.
근데 지금 와서 보면 그 자유가 독이 될 때도 있다. 공교육은 이미 황폐화 중이라더니 sns만 봐도 진영 싸움에 말려드는 사람들 천지야.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게 결국 서로를 병들게 하는 거면, 그게 과연 옳은 방향인지 모르겠네.
우리도 똑같은 길 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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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황폐화 운운하긴 뭐하나. 표현의 자유가 문제라기보단 정보 분절·알고리즘 격차지. 일본은 기자회견장 질문 순번 아예 배정제라, 말 못 하는게 병들게 만드는 경우도 부지기수야. 일단 측정할 수 있는 숫자 없이 후폭풍만 떠벌리면 해결점은 영영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