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솔직히 말해서 나 별풍선 처음 쏴봤는데 진짜 충격먹음. 3만원인거 알고 눌렀는데 3초만에 사라지는거 보면서 이거 실화냐 소리 나옴 ㅋㅋㅋㅋ 채팅창에 하트뿅뿅 이미지 뜨는거 보고 처음엔 기분 좋았는데 바로 다음 방송에서 다시 누르라고 조르는거 보고 욕나옴. 그 순간 스트리머 얼굴이 아니라 내 통장 잔고가 팍 떠오르더라.
결국 하루 아침에 12만원 날림. 싱갤에서 별풍선 아끼면 인생 아끼는거 라는 글 보고 빵터졌지만 진짜 돌이켜보면 그게 제일 현실적인 조언이었음. 다음부턴 그냥 무료 하트나 줌
출처
- [일갤] 리마인드 여행기 : 24년 3월의 도쿄(1) (community_intel)
- [싱갤] 훌쩍훌쩍 39세 모친의 소원 (community_intel)
- [더갤] jtbc) 네이버 미래가 암담하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