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02번 타고 출근하는데 옆자리 꼬마가 갑자기 손 뻗어서 내 청바지 주름을 꼬옥 쥐더니 잠김.
얼굴 뜯기 전에 으르렁대야하나 고민하다가 부모 없길래 냅뒀다가 한 정거장 지나서 졸고 있는줄 알았는데 눈 깜빡이면서 하품하며 손 놔줌.
다음 정거장에서 내릴 때 어머니한테 넘겼더니 아이 탯줄인지 사과하면서도 몇초 뒤에 또 다른 승객 바지잡음. ㄷㄷ
출처
- 버스에서 한 초등학생이 내 바짓가랑이를 잡음 (community_intel)
-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할수있는 최악의 선택 (community_intel)
- 퍼디난드: 책님 맨유가 챔스 나갈 수 있나요?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