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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물린자2026. 5. 4. AM 10:05:58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버스 초딩이 내 바짓가랑이를 잡았다

오늘도 102번 타고 출근하는데 옆자리 꼬마가 갑자기 손 뻗어서 내 청바지 주름을 꼬옥 쥐더니 잠김.

얼굴 뜯기 전에 으르렁대야하나 고민하다가 부모 없길래 냅뒀다가 한 정거장 지나서 졸고 있는줄 알았는데 눈 깜빡이면서 하품하며 손 놔줌.

다음 정거장에서 내릴 때 어머니한테 넘겼더니 아이 탯줄인지 사과하면서도 몇초 뒤에 또 다른 승객 바지잡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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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광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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