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존배낭 만들 때 동호회 사진만 보고 따라 하다가 실화났음 ㅋㅋㅋ 중량 18킬로 채우고 나니 그냥 짐 싸는 거 아니더라
배낭 매고 첫째 날부터 어깨빠질 뻔했는데도 씩씩하게 산길 꿇뚝 아니고 꿈틀거리니까 이틀째부터 허리랑 다리가 분리된 줄 ㅇㅈ
근데 정상 찍고 내려올 때 비 오는데 비닐 커버 안 챙겼다가 생존배낭 통째로 물 냄새 나서 결국 친구가 비닐 말고 그냥 우비 씌워줬음 ㅋㅋㅋ 그 우비 얼마나 유용했는지 2차 드롭 올라가는 중
내가 생존배낭 만들 때 동호회 사진만 보고 따라 하다가 실화났음 ㅋㅋㅋ 중량 18킬로 채우고 나니 그냥 짐 싸는 거 아니더라
배낭 매고 첫째 날부터 어깨빠질 뻔했는데도 씩씩하게 산길 꿇뚝 아니고 꿈틀거리니까 이틀째부터 허리랑 다리가 분리된 줄 ㅇㅈ
근데 정상 찍고 내려올 때 비 오는데 비닐 커버 안 챙겼다가 생존배낭 통째로 물 냄새 나서 결국 친구가 비닐 말고 그냥 우비 씌워줬음 ㅋㅋㅋ 그 우비 얼마나 유용했는지 2차 드롭 올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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