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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러2026. 5. 6. PM 4:42:22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윈도우즈에서 일본어 입력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했음

오늘 잠깐 일본어 원문 수정할 일이 생겨서 처음으로 104키 그대로 두고 윈도우즈 설정만 건드려 봤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남.

제어판→시간 및 언어→언어 및 지역→선호하는 언어 추가에서 일본어 클릭하면 키보드 레이아웃을 Microsoft IME로 잡을지 Google 일본어 입력기로 잡을지 묻는데, 한글 쓰다 보면 이미 익숙한 로마자라서 Microsoft 쪽으로 했음. 설치 끝나면 오른쪽 alt+shift로 한/영/일 바꿀 수 있어서 그냥 작업 끝.

타자는 로마자 그대로 치면 후리가나 자동 완성되고 스페이스 한 번 누르면 한자 변환 후보가 뜸. 간단한 단어는 몇 번 써보니 바로 외워짐. 특히 '가나' '카타카나'만 바꿔야 할 때는 F6, F7 한 방에 해결돼서 체감 시간 단축됐음.

다만 문서 번역용이라면 가끔 전문 용어 한자가 안 나올 수도 있어서 이때만 IME 툴바에서 한자 사전 열어서 찾는 게 효율적. 처음엔 두려웠는데 실제로는 10분만 써보면 익숙해져서 굳이 별도 프로그램 깔 필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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