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개헌안 올리면서 200명 넘는 찬성이 필요한데, 국힘 의원들이 저녁 먹으러 간다며 밥 먹고 안 오면 의석이 모자라서 그냥 투표불성립 된대.
이거 진짜 되면 유튜브 라이브로 보는 사람들만 10만 넘게 몰려들 텐데 중간 광고 하나 터뜨려도 시청자 분노 폭발할 듯. 개헌은 커녕 혼밥 방송이 될지도.
사실 확인 안 된 얘기인데, 불성립 선언 직후 김기현 대표가 우리는 기권이 아니라 과식이었다며 삼겹살집 영수증 올리면 진짜 레전드 각이다. 그걸로 또 점심 메뉴 투표라도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