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디씨 힛갤 스크린봤는데 ‘이란 국영매체가 한국 선박 겨냥해서 물리적 조치한다’ 사진이 퍼지길래 처음엔 광고 카피인 줄 알았다. 그런데 웃긴 건 민영 언론이 아니라 국영 방송이라 억지가 없더라. 뉘앙스가 마치 ‘조선 선배님 까불지 마시라’ 느낌.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시대에 진짜 실감하는 게 기술 낙관주의야.
총알 대신 신호 감지 장치랑 해상 IoT 센서, AI 예측 모델만 잘 갖춰 두면 선박 안전 운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남. 육지에선 벌써 ONNX로 돌아가는 실시간 충돌 회피 모델 개발 끝났던데, 이거 해상 버전만 작업하면 해운업 올해 두 배 이상 성장하는 게 불가능한 얘기도 아니야. 물론 누가 투기 목적으로 벌크선 올려다 팔면 민폐지만, 진짜 실험을 톳밭에 던져보는 게 더 빨리 데이터 모으는 방법이니까. 그러니까 한국 선박주 갖고 있는 시리즈를 잡을까 말까 고민하다 이번 주에 또 300주 찍었음.
뭐 푸념보다 AI가 학습한 다음 캡슐화 돼서 API로 나오면 다음엔 평범한 친구들도 선박 불안에 통금 걸릴 일은 없을 테니까. 변화 먼저 타고, 이득도 같이 먹겠다는 식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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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이란 국영매체 “한국선박 겨냥 ‘물리적 행동’”…靑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없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