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37%에 힘좀 실어줄 사람 없나. 박민식 26%, 한동훈 25%니까 오차 안에 껴있다는데, 진짜 결론은 단일화 안 된다는 거잖아. 둘 다 타협 안 한다니까 표만 갈라먹고 말겠네.
지역이 북갑이라 더 그런가? 그냥 당장 누가 단일화만 해주면 하정우 10%p 이상 차이 나올 거 같은데 현실은 딴판. 표만 쪼개먹으니까 좋을 사람은 하정우죠.
근데 양자대결 가면 박빙이라고? 그 말은 결국 둘 중 누가 빠지느냐에 따라 완전 바뀐다는 거잖아. 북갑 유권자들한테는 지금이 제일 스릴 넘치는 시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