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이사회에서 리딩투자증권이 헤지펀드운용 사업을 떼서 물적분할로 새 회사를 세우기로 했어요. 분할 기일은 9월 1일이고, 주주총회는 8월 25일로 잡혔죠. 단순 물적분할이라 최대주주 지분 변동도 없고 재무상 영향도 없다고 합니다.
신설 회사는 헤지펀드운용만 전문으로 하고, 리딩투자증권 기존 사업은 그대로 유지. 양쪽 다 전문성 살려 수익성 키운다는 전략이에요.
분할 완료 후 1년 내 추가 합병 계획은 없다고 밝혔고, 금융위 승인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헤지펀드 운용사 별도로 두면 과연 어떤 시너지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