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에서 기공사로 데꾸 잡고 있는데 진짜 이게 말이 돼? 키보드만 두들기면 6시간이 훅 지나감. 일단 공중전 자체가 약쩜 공포라 떴다가 기체 착지하면 눈 깜짝할 새에 목표물 터짐. 팔각염주죽 13숏으로 달려들면 상대가 물러갈 때까지 데미지 누적돼서 결국 눌러박는 맛이 상상 초월임. 그리고 핵심은 '비교적 코스트 없음'.
장비 세팅도 두루마리에 펄갑으로 끝이고 빠른 리프레쉬면 하루 2~3레벨 찍음. 물론 킬뎀21이라 낙사각 죽 찾다가 뒷좌도 종종 나옴 ㅋㅋㅋ 근데 이 유리한 입장에서 바라보니까 기공 확률도 좋고, 하이테크 드랍이면 한방에 한달 용돈이니까 계속 손이 갈 수 밖에. 6시간 돌려도 5성급 기공 날쌔거나 염주죽 업그레이드 솔방울이라도 뜨면 아침잠도 없음. 이렇게 지속 플레이가 가능한 게 블소가 못 따라온다는 말이 실감네요.
출처
- 추천 66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