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트코인 단기 숏 다시 걸려고 보니까 커뮤들이 벌써 지옥가자 뭐 하면서 난리예요. 실제로도 다른 글들 보면 알트도 질질 새고, 거래소 욕하는 글만 잔뜩 떠 있어서 숏 치는 맛이 확 깎이네요.
개인적으론 낙관론이 일제히 사라진 지점이 숏 포지션 재진입 타이밍이라 생각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살벌해져서 손이 안 나가요. 이건 별개로 솔라나 84 가냐 마냐보다도 마음이 먼저 지친다는 게 문제.
어차피 숏든 롱든 감정싸움이니까요. 일단 오늘은 커뮤 톤 보고 접고 내일 다시 생각해볼래요. 너무 험악하면 손절도 인정 안 해주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