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전도 못 찍었는데 벌써 축배를 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저는 여전히 마이너스 60퍼센트 구간에 붙어 있는데, 하루 이틀 오른다고 끝난 게 아니라는 거죠.
증거는 간단해요. 지난 바닥에서 150퍼센트만 올라야 제 원금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지금 몇 % 올랐다고 기쁨에 겨워하면, 다음 조정에 다시 반토막 나는 거 반복되는 거 뻔하니까요.
알트는 말 그대로 알트라서, 비트코인 끌려가는 스팩만 믿고 뛰어들었다가는 양전했다가 양전한 거 다시 까먹는 패턴이 계속될 겁니다. 분할 익절부터 차근차근 밟고 다시 평가하자, 이게 현실적인 리스크 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