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영화 대상 타자마자 분위기 확 싸해진 게 진짜 눈에 불떡동동이었다. 카메라 컷 찍더니 엄살스러운 표정 3초 뒤에 싹 사라지고 그냥 사람들 얼굴에서 불 꺼짐. 정작 대상 받은 사람보다 옆에 앉은 출연자들이 더 떨어지는 거 보고 웃긴다 생각했다.
'이게 뭐야 ㅋㅋㅋ' 이런 소리 절로 나오더라. 유해진이야 뭐 대상 많이 받았으니 당연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2025년 한국 영화계가 이제 이런식으로 움직이는구나 싶었다. 내년엔 쟁글 물려주고 끝날 사람 누가 될지 벌써 궁금해짐.
출처
- 어제 백상 참여한 배우 신시아 (community_intel)
- ㅇㅎ) 실제상황 레전드 짤 모음.gif (community_intel)
- 한국에서 낙지볶음 만드는 UFC 볼카노프스키...GIF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