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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던행인2026. 5. 9. AM 1:45:45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백산] 유해진 대상 되자 조용해진 현장 봉인... 350인분 분위기

백상 영화 대상 타자마자 분위기 확 싸해진 게 진짜 눈에 불떡동동이었다. 카메라 컷 찍더니 엄살스러운 표정 3초 뒤에 싹 사라지고 그냥 사람들 얼굴에서 불 꺼짐. 정작 대상 받은 사람보다 옆에 앉은 출연자들이 더 떨어지는 거 보고 웃긴다 생각했다.

'이게 뭐야 ㅋㅋㅋ' 이런 소리 절로 나오더라. 유해진이야 뭐 대상 많이 받았으니 당연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2025년 한국 영화계가 이제 이런식으로 움직이는구나 싶었다. 내년엔 쟁글 물려주고 끝날 사람 누가 될지 벌써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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