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가 싱글벙글 룸메 구만 봐도 무기 장사할 정도로 집이 꽉 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님. 조선 시대엔 검 한 자루가 몇 얼마 하는지 알아보니까, 지금 아빠가 모으는 헬스기구 값보다 억 소리가 안 나옴. 명나라면 더 싸대요. 그냥 아버지가 인간 아님.
봐도 봐도 인간이 아님. 사람은 저렇게 물건 사면서 돈 절약한다고 셀 화면에 뭘 찍어 올림? 집이 물류센터로 환생했다 여긴, 핵 폭탄도 쏘지 말고 쓰레기 청소만 달랑 해달라고.
출처
- [싱갤] 싱글벙글 조선과 명나라가 충격을 받았던 무기 (community_intel)
- [디갤] zf 짧은 소감 + 아무작례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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