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스테이킹 광고에 19500개 날린 50대 은퇴자, 선임료 550만원 내면 뭐하나
하루 만에 사이트 닫히는 건 기본이고, 지갑 주소만 남겨놓고 증발한 사례 수두룩한데 또 걸렸네. 550만원 법무법인 선임료 써봤자 돌려받을 리플이 있으면 모를까, 텅 빈 지갑에 수수료만 더 깎일 판이다.
내가 봤던 비슷한 사기 건은 경찰에 고소 접수만 해놓고 1년 지나도 회수율 0%였음. 그냥 유튜브 추천 동영상 믿고 클릭한 본인 책임이 크다고 결론. 법인 비싼 돈 쓰지 말고, 공짜 상담 받을 수 있는 법률구조공단 알아보는 게 현실적이다.
다음엔 무조건 사이트 도메인 생성일이라도 검색해보고, 스테이킹 수익률 15% 넘으면 100% 사기 치고 넘어가는 게 속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