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트리오 삼시세끼 10골을 동시에 넣은 영상 보면서 나도 똑같이 골 넣으면 월급 올릴 수 있겠다고 기대했어. 근데 실제로는 그 영상 보는데 쓴 전기세와 간식값이 월급보다 먼저 줄줄이 나갔지.
비용 대비 효율을 따지면, 골은 멀쩡히 올랐지만 내 통장은 바로 다이어트 중인 느낌이었어. 결국 이득을 바로 체감 못 하면, 어느새 '골 잡는' 일보다 '지출 잡는' 일이 더 큰 게임이 되는 거지.
출처
- ??? : 외질은 전반기에 16어시나 해놓고 왜 시즌 20어시를 못넘겼나요? (community_intel)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부위원장 '깜빵 갈 각오' (community_intel)
- 37라 종료 세리에 승점 미친 현시각순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