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곧 있을 면접을 대비하고 있는데 특기 얘기가 막히는 게 솔직히 좀 불편하네. 일단 지금이라도 뭔가 하나 정해 놓아야 할까 싶어서 스스로 고민 중이야.
근데 내 기준으로는 이미 해오던 취미나 작은 프로젝트를 특기로 풀어 보는 게 부담이 덜한 듯. 예를 들어 꾸준히 해온 코딩 스터디나 사진 찍기 같은 걸 구체적인 성과와 함께 얘기하면 면접관도 눈에 띄지 않을까 싶어.
혹시 클리앙 유저들 중에 특기 잡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이나 아이디어 있으면 좀 알려줘. 면접 준비 넘어서서 나도 뭔가 꾸준히 파볼 수 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