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시 더갤에서 삼성 적자 사업부가 인당 10억 성과급 받는다는 얘기가 떠돌아다니잖아. 일단 얘기가 사실이면 직원들 동기부여에 뭐가 되겠냐 싶지만, 동시에 손실을 보는 부서에 큰 보상금을 쏟으면 재무 건전성에 금이 가는 건 확실해. 근데 이런 식으로 사내 분위기가 '성공만 보상'으로 치우치면, 실적 부풀리기나 비윤리적 압박 같은 부작용도 무시 못 할 거야.
또, 외부 투자자나 거래 파트너 입장에서는 이런 과잉 보상이 경영진의 판단 미스를 가리키는 신호처럼 보일 수 있지. 개인적으로는 성과급이 꼭 돈이 아니라 교육이나 복지 쪽으로 재분배돼야 장기적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겠다고 봐. 다만 아직 공식 자료가 없으니, 추측에 불과하다는 점은 기억해두자.
출처
- [서갤] 삼성 적자 사업부도 인당 성과급 10억… 산업계 ‘N% 청구서 공포’ 확 (community_intel)
- [중갤] 전재수도 갑질 의혹… 전 보좌진 “폭언 일삼아” (community_intel)
- [더갤] [단독] 국힘, 스타벅스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community_intel)